2009년 06월 17일
잘나간다고 너무 깝치지 맙시다
근 몇일 현황을 대변하는 덕질




# by | 2009/06/17 09:10 | 트랙백 | 덧글(0)
이제 좀있으면 대학 생활이 끝나기에 마지막정도는 보람차게 대학생활을 하면서 올A+정도는 해보고 싶어서 입니다.
이미 5과목은 A+확정이나 다름없고 두과목이 문제인제 한과목도 오늘 하는거에 따라서 A정도는 손쉽게 받을 수 있을 거 같고...
한과목이야 교수님하고 사바사바 잘 해서 어떻게든...은 안될거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죠 ㅋ...
여튼 여러가지로 바쁘고 마지막에 와서야 대학 다니는 느낌도 나고 여러가지로 충실하게 보내고 있습니다.
내가 공부하느라 새벽에 잘 줄이야...진작에 이럴걸 ㅋ...역시 사람은 궁지에 몰려야..는 농담이고
졸업전에 취직도 정해졌고, 7월에 꽁돈으로 일본도 가게 됬고...
여러가지로 잘 나가고(먼산) 그래서 바쁜건 사실입니다. 오늘도 교수님이과 식사약속있고...
세집살림 하던것도 슬슬 정리해야 할테고...이게 젤 아쉽긴한데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
농담이고..뭐 정신없게 바쁘고 보람차게 보내긴 하고 있습니다. 남는 시간 취미생활 즐기기도 바뻐서
솔직히 글 쌀 시간 ㅇㅋ벗ㅋ어
하지만 역시 제일 큰 이유는 어차피 여기 아는 사람 거의 없어서 그냥 안쓰는겁니다.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에요
보이듯이 여긴 멀티입니다. 그렇다고 본진이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. 본진은 자주오는 미친년 테러랑 미네랄 오링나서 버렸어요.
근데 이거 그 접었다 폈다하는 태그 어떻게 넣는거죠 알수가 없어 ㅋ
# by | 2009/06/09 08:04 | 트랙백 | 덧글(3)


# by | 2009/02/14 21:33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9/01/20 00:1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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